
색소지 접시
색소지를 얇게 밀어 오리거나 모양틀로 찍어 조각을 만들고, 바탕 흙 위에 올린 뒤 밀대로 밀어 붙입니다. 물감이 아니라 색이 들어간 흙이라 구운 뒤에도 색이 남습니다.


학생들 앞에 서던 선생님들이 직접 만드는 시간.
연수 일정에 맞춰 학교로 찾아갑니다.

백자 흙으로 찍어 낸 잎사귀, 땋은 줄 장식을 접시에 붙이는 연수입니다. 50분에서 1시간이면 됩니다. 인원이 40명을 넘으면 색소지 접시를 권해 드립니다.

초벌 핸드페인팅 연수에는 전사 도안을 따로 챙겨 갑니다. 리본 무늬 몇 개만 옮겨도 접시가 됩니다.
교직원 연수의 색소지 접시는 학생 수업의 5가지 색에 두 가지를 더한 7가지 색으로 준비합니다.

색소지를 얇게 밀어 오리거나 모양틀로 찍어 조각을 만들고, 바탕 흙 위에 올린 뒤 밀대로 밀어 붙입니다. 물감이 아니라 색이 들어간 흙이라 구운 뒤에도 색이 남습니다.

이미 한 번 구워 둔 도자기 틀 위에 백자 흙 바탕을 올려 접시 모양을 잡고, 실리콘 몰드로 찍어 낸 잎사귀, 땋은 줄, 리본, 조개 장식을 붙입니다. 수업은 50분에서 1시간입니다.

흰 도자기 위에 푸른 안료를 붓에 묻혀 그림을 그립니다.

한 번 구운 접시에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도자기 전용 물감으로 칠합니다. 공방에서 투명 유약을 입혀 다시 구우면 흐리던 색이 선명해집니다. 그림이 어려운 분을 위해 옮겨 그릴 전사 도안을 따로 챙겨 갑니다.

강화유리컵에 그림 전사지를 골라 붙이고, 공방에서 약 600℃로 구워 그림을 컵에 입힙니다.
도자기 작품은 1,250℃ 이상에서 구워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쓸 수 있습니다. 유리전사 컵은 약 600℃로 굽는 유리 작품이라 따로 안내합니다.
날짜와 인원만 정해지면 나머지는 저희가 챙깁니다.
전화나 문자로 날짜, 인원, 대상을 알려 주세요. 맞는 프로그램과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견적서와 거래명세서처럼 기관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드립니다. 계획안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강사 출강 또는 수업키트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기관 일정에 맞춰 수업 시간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을 공방으로 가져와 다듬고 가마에 굽습니다.
한 사람씩 포장해 기관으로 전해 드립니다.
백자 몰드 장식 접시는 40명까지 진행하기 좋고, 그보다 많으면 색소지 접시를 권해 드립니다.
백자 몰드 장식 접시는 50분에서 1시간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도 연수 일정에 맞춰 조율할 수 있습니다.
청화백자, 초벌 핸드페인팅, 유리전사 컵은 3주 정도, 색소지 접시와 백자 몰드 장식 접시는 6주 정도입니다.
부산, 울산, 경남 전 지역에 찾아갑니다. 그 밖의 지역도 협의해 출강하며, 인천까지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수업마다 진행 과정과 완성 작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